턱이 아프세요?

대한민국의 모든 턱이 건강해 질 때 까지 

트리플에이치과는 끊임없이 연구합니다

  트리플에이치과는 턱관절에 대한 연구논문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습니다.

턱관절 세정술이나 교합 안정 장치가 턱관절 장애에 미치는 효과에 관환 연구들과, 두통, 이명 등의 턱관절 장애 동반 증상들에 대한 연구논문 등이 있습니다. 트리플에이치과의 연구 논문들은 대한 턱관절 협회 협회지에 매년 게제되고 있습니다. 

리플에이치과 턱관절 장애 진료는

 

 

-  턱관절(안면) 통증, 안면비대칭, 이갈이, 두통, 이명, 턱관절 잡음(소리)등 턱관절 장애의 다양한 증상을 종합적으로 진료합니다.

 

-  초정밀 치과 전용 CT를 도입하여 턱관절 구조의 정밀 분석이 가능합니다.

 

-  입이 잘 안벌어지는 개구 장애의 경우 턱관절 세정술을 동반한 고착해소술(시술치료)을 위한 수술실과 입원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  국민 건강 보험 공단에서 "물리치료 인증기관"으로 지정받아 치과에서도 물리치료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턱관절 장애의 증상

 

 

 

통증

  턱에 통증이 느껴집니다. 가만히 있어도 은근히 아프고 입을 벌리거나 음식을 씹을 때 통증이 더 심해집니다. 증상이 수 개월이상 지속되면 목이 뻣뻣하고 어깨가 아프고 심하면 허리와 무릎까지 아파집니다. 때로 치통을 동반하며 귀에서 소리가 나거나 귀가 아픈 경우도 있습니다. 턱관절 질환 환자의 절반 정도가 두통을 호소합니다.

 

 

두통

  두통의 약 40% 이상이 턱관절 질환에서 기인되며 두통은 있으나 턱관절에서의 증상이 느껴지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으므로 이유없이 두통이 심한 경우에는 턱관절 장애를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입이 잘 안 벌어지는 경우 

  턱관절 질환으로 인하여 턱 주변에 있는 근육과 인대가 자극되거나 턱관절 사이에 존재하는 턱관절 디스크가 변위되면 입이 잘 벌어지지 않는 개구 장애가 옵니다. 정상인의 경우 개구량은 사람에 따라 다르나 45~55mm는 되어야 하나 턱관절 장애로 인하여 개구 장애가 오면 30mm도 벌리기 어려워 집니다.

 

 

위 아래 이가 잘 맞지 않는 경우

  위 아래 이가 잘 맞지 않아서 음식을 씹기가 곤란합니다. 개구 장애나 교합이상이 오면 조기에는 비교적 쉽게 치료가 가능하나 장기간 경과되면 치료가 곤란하게 되므로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턱관절 잡음

  턱관절에서 나는 잡음은 전체 인구의 약 15%에서 나타납니다. 하지만 턱에서 소리가 난다고 해서 모두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턱관절에서 소리가 나면서 동시에 통증이 있거나 개구 장애나 저작 장애가 있어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는 턱관절 잡음 환자의 약 15% 정도입니다. 턱관절 잡음이 심하거나 통증을 동반하는 경우는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턱관절 장애의 원인

 

 

 

원인

  턱관절 질환은 환자에 따라 여러가지 원인을 가집니다. 교통사고, 뺨맞이 등과 같이 머리와 목에 가해지는 외상성 충격의 후유증으로 인하여 턱관절 질환이 올 수 있습니다.

 

 

교합 이상

  이갈이, 이 악물기 등과 같은 악습관과 선천적인 부정교합, 결손 치아, 불량한 치아 보철물 등으로 인한 교합 이상이 오랜 기간 동안 턱관절에 자극을 주어 턱관절 질환이 올 수 있습니다.

 

 

전신 질환

  관절염, 류마티스 등과 같은 전신 질환 및 선천적인 턱관절 이상 등에 의하여 턱관절 장애가 옵니다. 이런 경우는 턱관절 증상만을 치료하면 안되고 턱관절 장애를 유발한 전신 질환에 대해 치료를 병행하여야 합니다.

 

 

스트레스

  스트레스, 우울증, 조울증, 강박증과 같은 정신적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턱관절 질환을 야기합니다. 턱관절 질환을 치료할 때는 이러한 정신적인 요인을 고려하여 치료해야 합니다

 

 

 

턱관절 질환의 치료

 

 

 

자가 치료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는 집에서 온찜질을 하거나 턱관절에 대한 자가 운동으로 어느정도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자가 운동은 혀를 입 천장에 댄 채로 천천히 입을 벌린 후 최대로 벌린 상태에서 5~10초간 정지했다가 입을 천천히 다무는 동작을 5회 반복하면 됩니다. 이 외에도 증상에 따라 다양한 자가치료 운동 방법이 있습니다. 본인의 증상에 맞는 자가치료 운동법을 처방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약물 치료

  통증의 완화를 위하여 진통 소염제를 사용하며, 질환의 성격에 따라 관절염 치료제와 근육 이완제, 신경 안정제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약물은 부작용이 많으므로 신중하게 사용되어야 합니다.

 

 

물리 치료

턱관절 장애의 치료를 위하여 물리 치료를(온열 치료, 분사 신장 요법, 발통점 주사 요법, 침술 요법, 전기 자극 요법, 레이저, 수조작 운동 요법 등) 시행합니다. 물리치료는 최소 2주 이상 꾸준히 시행하여야 효과가 있습니다.

 

 

장치 치료

  턱관절 장애가 만성으로 진행되었을 경우에는 스프린트나 나이트가드 같은 교합 안정 장치를 사용하여 치료합니다. 스프린트는 반투명의 아크릴릭 복합 레진으로 제작되며 환자의 턱관절과 교합에 맞추어 정확하게 제작되어야 턱관절 장애로 인한 통증을 완화하고 교합을 안정시키며 턱관절 장애로 인한 여러가지 증상을 해소시켜 줍니다. 교합 안정 장치는 장착이 용이하고 부작용이 없으며 치료 효과가 우수한 장점이 있습니다.

 

 

수술 치료

  턱관절 질환이 악성으로 진행되어 식사가 불가능할 정도로 입이 잘 안 벌어지는 경우 턱관절 수술을 고려해야 합니다. 턱관절을 절개하여 치료하는 개복 수술은 위험하기도 하고 부작용이 심하여 선호하지 않으며 국소 마취하에서 할 수 있는 턱관절 세정술이나 턱관절 고착 해소술과 같은 시술이 주로 시행됩니다. 

 

 

 

 

 

 

 

4월 30일(목) 석가탄신일

5월 1일(금)   근로자의 날 

5월 5일(화)   어린이 날 

휴진입니다.

 

5월 2일(토), 5월 4일(월)

정상진료 합니다.